옛날에 내가 죽은 집 - 히가시노 게이고 저 : 2011.11.19(수) 읽기완료
소설 이야기 / 2011/01/25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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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라는 이름만으로 나를 설레게 하는 책이었다.
예전 베스트셀러로 올라와 있던 '용의자X의 헌신'은 정말 나에게 크나큰 충격을 주었기 때문이었다.
물론, 내가 추리소설을 좋아하지만 아가사 크리스티의 작품을 주로 보았던 나에겐,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은 나에게 큰 재미를 주었다.
그래서 이 소설을 볼때 역시 큰 기대를 했었다.
하지만, '용의자X의 헌신' 처럼 큰 재미를 주진 못했지만 그렇다고 크게 나쁘지도 않았다.
내용인즉, 과거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전화가 걸려와 자신에게 없던 어릴적 기억을 찾으러 같이 가달라고 시작하며,
낡은 집에서 누군가 남긴 일기장과 편지를 읽게 되면서 하나씩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개인적평점 : ★★★☆☆